Single Malt, Pure Malt and Blended Whiskey

2007/01/21 14:01

아이리쉬 위스키는 아일랜드 지방에서 만드는 위스키이다. 몇가지 종류로 나누는데 다음과 같다.


싱글몰트 위스키 : 원재료가 보리를 사용해서 한 증류소에서 나온 원액만으로 만든 위스키

퓨어몰트 위스키 :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섞어 만듬

블랜디드 위스키 : 위 원액과 그레인 위스키를 섞어 만듬.


일반적으로 몰트 위스키는 블랜디드 위스키보다 약 2년 정도 적게 숙성시킨다. 하지만 가격은 블랜디드 보다 높거나 같다. 블랜디드 위스키가 12년이면 몰트 위스키는 10년으로 병입 된다.

몰트 위스키의 맛은 몰트 자체에 의해 좌우된다. 흔히 몰트라고 부르는 것은 정확히는 몰티드 발리(malted barley)를 말한다. 보리를 물에 담가두면 싹이 나기 시작하면서 단백질이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 상태에서 5일가량 둔다. 그 다음 마루에 펼친 뒤 가마에 불을 지펴 말리면 발아가 중단된다. 이때 가마에서 이탄(석탄의 일종)을 태워 특유의 향을 가미한다.

국내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몰트 위스키는 아래와 같다.

글랜피딕(Glenfiddich)

오늘날 생산되는 다양한 등급의 글렌피딕 제품들은 최고급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로서의 명성과 품질을 지키기 위해 150만평 토지를 구입하여 “로비듀” 수원지를 천연상태로 보존하고 있으며 원액 숙성통 제작 기술자부터 글렌피딕 몰트 마스터까지 모든 전문가들이 장인정신에 입각하여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 고수를 위한 이러한 노력들을 통하여 글렌피딕은 오늘날 전세계 190여 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로 성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렌피딕 스페셜 리저브 12년산은 전세계
190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이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서 생산되
는 싱글 몰트만을 사용하여 자체 양조장에서
증류시키고 12년동안 참나무통에 숙성시킨
후 병에 담아놓습니다. 

맛,향
배 맛이 감도는 신선하고 상쾌한향이 특징이며
마신 후에도 오랫동안 그 맛과 향이 입안에
남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렌피딕 솔레라 리저브 15년산은 스페인 셰
리통, 아메리카 버번통, 그리고 새 오크통 등
서로 다른 세가지 종류의 통에서 숙성시켰습
니다. 이 세가지통의 절묘한 결합은 이 제품
만이 가지고 있는 부드럽고 깊은 맛을 배가
시켜 줍니다.

맛,향
진한 과일향과 함께 은은한 단맛과 바닐라 맛이
특징입니다. 깊은 향이 나면서 부드러운 과일맛과
약간의 오크맛이 첨가되어 그 맛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특히 끝맛은 여운이 남으며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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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에 대해

2007/01/16 15:57
whiskey    
1 위스키 《귀리·밀·옥수수·보리 등을 증류하여 만든 술》
2 [a ~] 위스키 한 잔 ★ 《미》에서는 보통 whiskey는 국산품, whisky는 수입품.
3 [W~] (통신에서) W를 나타내는 말
4 《미·속어》 (경식당에서) 호밀빵

Whisky, or whiskey, refers to a broad category of alcoholic beverages that are distilled from grains and aged in oak casks. Different grains are used for different varieties, including barley, malted barley, rye, malted rye, wheat, and maize or corn. When or where distilled spirits were first produced is unknown, but most scholars believe that it was between A.D. 800 and A.D. 900 in the Middle East. [1]


위스키란 명칭은 스코트랜드 지역은 게일말에서 나왔으며, "생명의 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라틴어로는 Aqua vitae 라고 한다. 위스키(whisky)란 이름은 스코틀랜드, 웨일스, 캐나다, 일본들에서 증류된 술을 일컷는다. 아일랜드에선 Whiskey라고도 사용한다. 1968년 미국의 ATF(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 and Explosives;알콜,담배,무기와 폭발국) 에서 "whisky"라고 공식적인 스펠링으로 정했다. 하지만 술 라벨에 "whiskey" 라는 명칭도 허용해주었다. 대부분의 미국의 술 생산자들은 "whiskey"라고 사용한다.


위스키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유명한 위스키 종류는 아래와 같다.

한국에서 대부분이 즐기고 마시는 위스키는 대부분 Blended whisky 이다. 위의 Scotch whisky에 속하며, 이름만 대면 대부분 아는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조니워커, 커티샥, 윈저, 임페리얼, J&B 등 대부분이 그렇다.
Blended whisky란 말은 원액인 몰트 위스키에 값이 싼 그레인 위스키를 섞는다고 해서 붙은 것이다.

하지만 블렌디드 위스키들도 독특한 자신의 회사에 맞는 이미지를 블랜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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