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아파트 CF에 배우자를 고르는 것과 집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라고 의문사를 던지고 배우가 나와서 그거야 당연히 "오늘 내게 매력 적인가,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더 매력이 있을 것인가?" 라고 답을 한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당연한 상식적인 삶을 살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못하는 것도 많다.
내가 하는 선택이 후회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가끔씩 우려 했던 생각이 실제로 반복되면 스스로에게 거짓없이 지낼 수 있을까? 자신의 성격과 행동을 상대방에 맞춰 갈 수 있는가? 감정의 기복이 심한 상대라면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지난 후 상대에게 더 매력이 있을 자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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