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ist DS2 | Auto W/B | 1/30sec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800 | No Flash | ![]() PENTAX *ist DS2 | Auto W/B | 1/30sec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800 | No Flash |
원래는 전어 구이를 하지 않는 횟집인데.. 전어를 구워달라고 요청을 하니
흔퀘히 구워 내어 놓았다.
근 1년 만의 전어 구이다.. 작년에 전어 구이 하는곳을 찾을려구 온 부산을 뒤졌으나 찾지 못했는데... 그래서 전어라고 하면 나에겐 참 반갑다..
옛말에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그만큼 전어구이는 우리들에게 맞는 음식이 아닐까?
요즈음 나이 든 사람들이 계절음식을 왜 찾는지 맛을 조금은 알것같다...
>> 전어구이 먹는법
; 잘 구워진 전어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씹어 먹는다. 세꼬시 회를 통해서 알겠지만 전어는 뼈가 부드러워 꼭꼭 씹으면 꼬신맛이 난다. 구이로 먹기 적당한 크기는 약 15cm 정도 되는 놈이 딱 알맛다.
; 잘 구워진 전어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씹어 먹는다. 세꼬시 회를 통해서 알겠지만 전어는 뼈가 부드러워 꼭꼭 씹으면 꼬신맛이 난다. 구이로 먹기 적당한 크기는 약 15cm 정도 되는 놈이 딱 알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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