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6/1]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미세조정? 본문
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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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0.67%
나스닥지수 : -0.41%
S&P 500 : -0.63%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미국 뉴욕 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5월 마지막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또 하락 마감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7% 떨어졌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62% 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41%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5월 한달간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큰 변동성을 보였다. S&P 지수는 장중 한때 직전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공식 약세장에 진입하기도 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는 이날도 이어졌다.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EU에서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회원국인 유로존의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8.1%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근 7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회동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최우선”이라며 “연준의 독립성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데일리

나스닥은 어제 소폭 내렸지만, 3일간 오른것을 생각하면 이정도의 조정은 아주 아주 경미한 것입니다. 이제 나스닥 차트를 보면 상단 바에 물려서 있습니다.
몇몇 전문가들은 이시점에서 아직 바닥이 끝난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상단 바를 뚫고 계속 올라가는지 오늘 내일 지켜보면 될것 같습니다.
주식의 방향은 신도 모르듯이 어찌 될지 모르지만, 필자가 항상 강조해왔던 것은 "기업은 계속 성장해야 한다" 입니다.
결국 우량주는 장기로 가면 성장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회사가 망하겠지요
우리는 그 가운데 시점에서 계속 저점 매수를 통해 주식수를 늘리는 작업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매월 부담없는 선에서 주식을 매수 하는것이구요.

2000년도 전세계 닷텀 버블시기에 고점에 물리셨던분들은 그당시 최고점에서 -80% 손실을 기록했겠지만 결국 10년뒤 2015년에 그 주가를 회복 하였습니다. 떨어진 상태에서도 계속 꾸준히 적금식으로 매월 주식 수를 늘렸으면 10년뒤 주가가 회복하였을때 원금은 어떻게 될까요?
하락은 짧고 상승은 긴 패턴을 역사적으로 보여줬기에 결국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최종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환율은 아주 안정적인 패턴을 그리고 있습니다. 1230~1240원대에 환전 하시면 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