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7/29]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애플,아마존 실적발표 본문
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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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1.03%
나스닥지수 : 1.08%
S&P 500 : 1.21%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미국이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렸다. 뉴욕증시는 예상대로 금리인상이 단행되자 불확실성 해소로 일제히 급등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7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75bp(0.75%포인트)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는 2.25~2.5%가 됐다.
미 연준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이후 5월 50bp, 6월 75bp, 7월 75bp씩 올려서 4개월 만에 무려 225bp 올렸다.
뉴욕증시는 큰 변수없이 예정된 금리인상이 발표되자 불확실성 제거를 호재삼아 큰 폭으로 올랐다 . 이날 다우존스는 1.37% 상승한 3만2197.59로 마감했다. S&P500 역시 2.62% 급등해 4023.61로 장을 마치며 4000포인트를 넘겼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4.06% 올라 1만2032.42로 마감했다. 이번주 빅테크 기업의 실적발표와 2분기 GDP 잠정치 발표 등 굵직한 대형 이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향방을 결정지을 금리인상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게 이뤄지면서 한숨을 돌린 분위기다.
미 연준이 이 같이 급격한 금리인상을 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미국 정부가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9.1%나 오른바 있다. 이는 1980년 11월(9.6%) 이후 약 42년만에 최고 수준이다.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필요시 더 강력한 조치가 가능하다"며 "다만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진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은 발표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소비와 생산 전반의 둔화가 예상된다"며 "특히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화될 수 있는만큼 민첩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물가안정과 최대 고용을 달성할 것"이라며 "필요시 더욱 공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상황에 따라 금리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경기침체 우려와 관련해 그는 "미국은 경기침체에 빠진 것이 아니다"며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매일경제

리세션인데 리세션이 아니다?!
나스닥은 어제 오늘 폭등을 했습니다. 파월의장의 안도의 발표로 나스닥이 폭등을 했습니다. 또한 애플과 아마존이 시장 예상보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덕분에 오르고 있습니다. RSI가 70정도 까진 한번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나스닥 차트를 보시면 이제 전체적으로 우상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 이후에 좀 내렸다가 갈 가능성이 있기에 매수시점은 8월 초에 하락시에 매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이제 아래 채널 안에서 움직일듯 싶네요.
APPLE
EPS: $1.20 vs. $1.16 estimated, down 8% year-over-year
Revenue: $83 billion vs. $82.81 billion estimated, up 2% year-over-year
Amazon
EPS: -$.20 vs %.12 expected
Revenue: $121.23 billion vs. $119.09 billion expected
Master Card
Adjusted EPS: $2.56 per share, vs $2.36 expected
Revenues: $5.5 billion, vs. $5.26 billion
Pfizer
Adjusted EPS: $2.04 per share, vs $1.78 expected
Revenues: $27.7 billion, vs. $25.7 billion
Merck
EPS: $1.87 per share, vs $1.71 expected
Revenues: $14.59 billion, vs. $13.86 billion
Thermo Fisher Scientific
EPS: $5.51 per share, vs $4.98 expected
Revenues: $10.97 billion, vs. $9.95 billion
Comcast
EPS: $1.01 per share, vs $0.92 expected
Revenues: $30.02 billion, vs. $29.72 billion
Linde
EPS: $3.06 per share, vs $2.97 expected
Revenues: $8.5 billion, vs. $8.4 billion
Roku
EPS: -$0.82 per share, vs -$0.68 expected
Revenues: $764.41 million, vs. $804.62 million
2분기 시장 실적 기대치를 너무 낮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선방들을 한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몇년을 보면 8월은 우상향으로 가다가 9월-10월 정도에 조정을 받고 연말 랠리가 시작 됩니다. 참고하세요
환율은 나스닥 폭등으로 1300원 밑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서서히 우상향으로 간다면 환율이 좀 더 내려올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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