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8/23]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잭슨홀미팅발 하락 본문
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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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1.91%
나스닥지수 : 2.55%
S&P 500 : 2.14%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잭슨홀 이벤트 리스크
: 인플레이션과 금리 정점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 이번 주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에서 내놓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은 통화를 포함해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될 전망.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잭슨홀 이벤트가 그동안 종종 달러의 큰 변동성을 촉발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경제와 지정학적 불안을 감안할 때 환율 변동성이나 달러에 대한 롱 포지션을 통해 헤지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진단. 과거 5년을 돌아보면 잭슨홀 회의 당시 24시간 동안 오버나잇 실현 변동성은 4.2%13.5%에 이름. 모간스탠리의 David Adams는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 미국의 금융 여건 지표들이 완화를 나타내 연준이 추가적인 매파 신호를 보낼 수 있다며, 파월 연준의장의 이번 잭슨홀 발언이 달러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Bloomberg news

나스닥은 시원하게 내렸네요. 몇몇 종목은 2차매수 지표인 EMA 60일선을 물었으나 당장 매수는 하지 않겠습니다.
잭슨홀 미팅이 26일 파월아저씨 연설만 모두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구요. 이떄 파월의 발언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정해 질듯 합니다.
잭슨홀 미팅이란?
-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의 잭슨홀에서 열리는 잭슨홀 미팅이 있다. 매년 8월 말에 열리고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등 세계 석학들이 모여 통화정책이나 경제정책에 대한 논의를 나누는 행사다. 물론 공식 명칭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경제정책 연례심포지엄'이다.
이미 RSI 70을 넘었었고 조정을 받아야 하는 장면이라 너무 걱정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나스닥 차트에 붉은 추세선 안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환율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유럽등 전세계적인 현상이라 단기로 조금 조정을 받더라도 여전히 하락에 대한 기대가 어렵습니다.
26일까지 타이밍을 봐서 매수 진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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