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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리뷰: 기록적 매출 속 이익 압박, 미래 비전은 여전! 본문

데일리오피니언

테슬라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리뷰: 기록적 매출 속 이익 압박, 미래 비전은 여전!

mostech 2025. 10. 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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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슬라 팬 여러분! 오늘(2025년 10월 23일)은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던 어제(10월 22일) 후속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미래 지향적' 발표가 또 한 번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지만, 숫자들은 솔직히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테슬라가 EV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여전히 강력하지만, 경쟁 심화와 비용 증가가 보이는 이번 실적을 함께 분석해 보죠. (참고: 모든 데이터는 테슬라 공식 발표와 월스트리트 분석 기반입니다.)

1. 핵심 실적 요약: 매출은 신기록, 하지만 이익은 '미스'

테슬라는 3분기(7~9월)에 기록적인 매출 $28.1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월스트리트 예상치($26.3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어요. 하지만 순이익과 EPS(주당순이익)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어닝 쇼크'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아래 테이블로 주요 지표를 한눈에 정리해 볼게요:

지표 2025 Q3 실제 전년 동기 (2024 Q3) YoY 변화 월스트리트 예상
총 매출 $28.1억 $25.2억 +12% $26.3억
자동차 매출 $21.2억 $20.0억 +6% -
에너지 저장 매출 $3.4억 $2.4억 (추정) +44% -
GAAP EPS $0.39 $0.62 -37% $0.55
Non-GAAP EPS $0.50 $0.66 -24% $0.54
순이익 (GAAP) $1.37억 $2.18억 -37% -
운영 마진 5.8% 9.7% -3.9%p -
  • 강점: 차량 인도량이 49.7만 대로 사상 최고를 기록! (생산량 44.7만 대) 미국 세제 혜택 종료 전 수요 폭증 덕분입니다. 에너지 부문(배터리 저장 시스템)은 12.5 GWh 배포로 폭발적 성장, 매출 44% ↑.
  • 약점: 이익 감소는 가격 인하, 관세 부담($4억 달러 초과), 자본 지출 증가 때문. 운영 이익은 전년 대비 40% 하락했어요.

2. 지역별 성과: 글로벌 균형 성장, 유럽은 여전히 약세

  • 북미: +28% 성장, Model Y 신모델 덕분에 세제 혜택 마감 전 대량 인도.
  • 중국/아시아 태평양: +33% ↑, 중국 시장 회복세가 뚜렷. 하지만 BYD 등 경쟁사 압박 지속.
  • 유럽(EMEA): +25%지만, 머스크의 정치적 발언으로 인한 소비자 반발과 VW·BYD 경쟁으로 여전히 부진.

전체적으로 테슬라는 'Y의 해(Year of the Y)'를 약속한 대로 Model Y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을 이뤘지만, 4분기부터는 세제 혜택 종료로 '험난한 분기'가 예상됩니다.

3. 미래 비전: 로보택시·옵티머스, 머스크의 '꿈' 업데이트

실적 발표 콜에서 머스크는 숫자보다 비전을 강조했어요. 투자자들이 지침을 원했지만, 그는 "미래 지향적" 스토리로 응수:

  • 로보택시: 올해 말 오스틴에서 안전 운전자 제거, 2025년 말까지 8~10개 도시로 확대. 초기 3개월은 안전 운전자 동승.
  • 옵티머스(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말 생산 시작, 2026년 대량 생산 목표. "지속 가능한 풍요의 세계"를 꿈꾸는 머스크의 야심.
  • 기타: FSD(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속, Cybercab·Semi 생산 2026년 본격화. xAI(머스크의 AI 회사)와의 시너지로 에너지 제품 수요 ↑.

하지만 투자자들은 구체적 가이던스를 원했는데, 머스크의 "수백만 대 자율주행 테슬라" 비전만 반복해 실망감이 컸습니다. 주가는 발표 후 4% 하락 후 소폭 반등(현재 $443 수준).

4. 주가 반응과 분석가 시각: 장기 낙관 vs 단기 우려

  • 주가 움직임: 발표 직후 1.5~4% ↓, 하지만 오늘 장 초반 반등. 올해 누적 +9%로 S&P500 추격 중.
  • 월스트리트 반응:
    • Wedbush (Dan Ives): "Outperform" 유지, 목표가 $600. AI·로보택시 성장 강조.
    • Baird (Ben Kallo): "Outperform", $548 목표. 에너지 부문 호조 긍정.
    • 반대편: 일부 분석가는 "AI 주식으로 과대평가" 지적, 이익 하락 지속 우려.

추가 이슈로, 머스크의 $1조 보상 패키지 제안이 논란. 주주총회에서 반대 운동("Take Back Tesla")이 일고 있어요.

마무리: 테슬라는 여전히 '미래의 승자'?

이번 3분기 실적은 테슬라의 실행력을 보여주지만, 이익 압박이 단기 리스크예요. EV 시장 경쟁(중국산 저가 모델)과 관세가 발목을 잡지만, 로보택시·에너지 사업이 장기 성장 동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머스크의 비전이 주가 3배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봐요 – 2026년이 기대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로보택시 타보실 건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다음 포스트에서 4분기 전망 업데이트할게요. 테슬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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