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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7] 데일리오피니언 본문
미국증시, 조기 긴축 파장 이어지며 하락…다우 0.47%↓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따른 파장이 이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0.64포인트(0.47%) 하락한 36,236.4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53포인트(0.10%) 떨어진 4,696.0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9.31포인트(0.13%) 하락한 15,080.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공개된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여파는 이날까지 이어지며 금융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를 위축시켰다.
12월 FOMC 의사록에서 참가자들은 `더 이른 시점에, 혹은 더 빠른 속도로(sooner of at a faster pace)`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대차대조표의 축소 문제를 논의했다. 금융시장은 이르면 올해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가고 있다.
이날 나온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도 시장의 긴축 경계를 강화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르면 오는 3월부터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은 자산매입 부양책을 종료하는 것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면서 "FOMC가 인플레이션을 더 잘 통제하기 위해 이르면 3월 회의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경제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며 "현재로서는 자산 매입을 긴축하는 것이 `매우 적절(very appropriate)`하다"고 말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급등 국면을 이어갔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1.75%까지 치솟은 후, 상승 폭을 줄여갔다. - 한국경제TV 뉴스

어제 실시간으로 미국장을 보신분들은 이게 코인도 아니고 정말 증시가 롤러 코스터라는걸 느꼈을껍니다.
애프터마켓(장후거래)에서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불안해 보입니다. 매수를 하셔도 조금씩 분할로 접근해야 합니다.
결국 미국국채 10년물 금리가 관건이라 금리의 움직임에 따라 나스닥 증시도 움직입니다. 10년 금리 상승 -> 기술주 하락
하지만 저의 투자 방식은 걱정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았습니다. 2021년 3월 이후로 계속 수익이기 때문에 수익에서 조금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기 떄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5년뒤 더 불어나있는 자산을 생각하면서요.
제 생각은 미국 나스닥은 올해 10%정도 빠졌다가 시장이 충격을 받고 적응해서 점진적 상승을 바라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거든요. 어쨌든 월스트리트 유대인 대형투자기업들은 그 회사도 계속 돈을 벌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하락할 명문을 만들어서 공매도를 하고 다시 올리는 일을 끝없이 반복합니다.
1월은 2021년 4/4분기와 실적 시즌입니다. 오늘 삼성전자도 실적이 나왔던데 아주 좋게 나왔더군요.
삼성전자 작년 연간 매출 279조원…사상 최대치 기록(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지난해 연간 279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www.yna.co.kr
당연히 나스닥 기업들은 실적이 잘 나올껄로 기대 됩니다. 이번 기회에 공포에 매월 차곡 차곡 매수 하시면 좋은 결실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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