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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데일리오피니언-전쟁과FOMC 본문
1. 지수종합

다우지수 : 2.00%
나스닥지수 : -2.04%
S&P 500 : -0.74%
15~16일 FOMC 미팅을 앞두고 국채금리상승으로 인한 나스닥 하락입니다. 2%대를 넘었네요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이제 전 저점 까지 내려왔습니다. 아마도 FOMC미팅에서 예상대로 0.25%만 금리인상하면 이대로 전쟁이 마무리 될때 까지 횡보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만약 0.5%까지 올린다면 시장에 충격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2차 매수는 FOMC미팅 이후에 해도 괜찮겠습니다. 어쨋든 전쟁으로 인해 미 연준에선 금리인상을 편하게 올리지는 못할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월가 전문가들 "연준, 3월에 전쟁에도 금리 인상"…주목할 포인트는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이번주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이치방크의 매튜 루제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전쟁 이전에도 연준은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한 긴축(narrow) 경로를 걷고 있었다"며 "경제가 또 다른 공급 충격을 받은 것은 이 경로를 좀 더 긴축적으로(narrower)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처음에는 좀 더 신중하게 움직일 것"이라며 "에너지 비용 급등을 고려하면 궁극적으로는 앞으로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FR의 조슈아 샤피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세부 사항은 시장에 중요할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면서도 아무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이상한 회의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에 대해 미 연준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가 관건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연준이 긴축 속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BofA, 메타 목표주가 하향…"전쟁으로 주가 만회 어렵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메타플랫폼스(NAS:FB)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BofA는 메타플랫폼스의 목표 주가를 290달러로, 기존 333달러에서 하향했다.
전쟁이 최근 급락한 메타플랫폼스의 주가 만회를 더욱 어렵게 한다는 진단이다.
다만 BofA는 메타플랫폼스의 '매수(buy)' 투자 의견은 유지했다.
메타플랫폼스는 지난해 4분기의 '어닝 쇼크'로 주가가 올해 2월 초 대비 40% 가까이 폭락했다.
게다가 메타플랫폼스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권에도 들어가며 주가는 추가 하락했다.
저스틴 포스트 BofA 분석가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메타플랫폼스의 광고에서 러시아가 차지하는 지분이 1.5%다"며 "게다가 메 플랫폼스는 이번 유럽의 갈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메타플랫폼스의 유럽 시장 변동성과 리스크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메타플랫폼스의 자회사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러시아 내 접속을 차단한 상태다.
알리바바· JD닷컴 급락…중화권 증시 폭락이 직격탄
뉴욕증시에 상장된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했다.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와 JD닷컴의 주가는 5% 내외 하락했다.
알리바바 그룹 홀딩(ADR)(NYS:BABA)은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5%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6년 만에 최저치다.
징동닷컴(ADR)(NAS:JD)의 주가도 5% 이상 내렸다.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 본토 증시는 3%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대비 4.97%, 항셍 H지수는 전장대비 7.15% 급락 마감했다. 항셍지수가 20,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처음이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 다섯 곳을 '예비 상장폐지 명단'에 올렸다.
이 소식에 미국 증시의 '중국 기업 지수'가 10%대 폭락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으로 폭락했다.
여기다 최근 중국과 홍콩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전쟁으로 인한 미중 갈등 우려 증폭 등이 중화권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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