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4/22]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2차매수합니다. 본문
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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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1.05%
나스닥지수 : -2.07%
S&P 500 : -1.48%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미 증시는 테슬라 효과로 강세를 보였으나 미 국채 금리의 상승이 빠르게 진행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금리 상승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른 것으로 추정.
장 초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 코 연은 총재는 “연준이 두 차례 50bp 금리인상을 진행할 것이다” 라고 언급. 여기에 “중국 봉쇄,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피크라고 할 수 없다” 라 고 주장해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지지. 이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고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 더 불어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75bp 금리를 인상해도 세상이 끝나지 않는다” 라고 언급 한 점도 금리 상승 속도를 높이며 주식시장 하락 전환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은 “5월 FOMC에서 50bp 금리인상이 유효”하다며 “물가 안정에 집 중하며 정책 변화를 더 빠르게 할 것”이라고 언급. 또 “인플레이션이 3월에 정점을 이룬 것으로 기 대하지는 않는다” 라고 주장. 대체로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위원들은 생각보다 공격적인 통화정 책 변경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제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 영향으로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 파월 의장은 여기에 “세계화가 둔화된 것은 분명하며 이는 인플레이션 증가와 생산성 감소를 의미한다” 라며 향후 흐름 또한 낙관적이지 않을 것임을 시사-미래에셋증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이르면 오는 5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파월 의장은 21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이 주최한 패널 토론에서 "금리 인상을 위해 약간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완화책을) 선제적으로 끝내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5월 회의에서 50bp가 논의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

필자의 의견으로는 미국채금리 상승으로 내렸다고하기엔 전 고점인 화-수요일에는 증시가 올랐지요. 결국 제롬파월 아저씨의 입터는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일단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잡는게 미국증시 눈치를 보는것 보단 우선이기 때문에 아마도 앞으로 매번 FOMC 미팅에서 0.5% 인상을 진행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젠 0.25% 인상은 물건너 간것처럼 보이구요. 일단 강경책으로 올려놓고 시장 분위기를 볼 것 같습니다. 변동성이 심하다는 이야기지요.
환율은 전고점까지 상승중이네요. 슬슬 정부에서 개입할때가 된것 같은데요? 미국에서 금리를 강하게 올리면 달러환율도 같이 올라가는게 일반적입니다. 결국 미국 금리인상을 빠르게 하면 신흥국 시장에서 외국인들 투자가 미국으로 흡수되는 경향이 있어 신흥국 주가들은 빠지는게 일반적입니다.
나스닥차트는 이제 그어놓은 가로줄까지 내려왔습니다. 2차매수(3차매수까지 하는겁니다) 진행하겠습니다.
2차 매수가능한 종목은 MSFT, GOOGL,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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