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5/18]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파월인터뷰에도 상승 본문

데일리오피니언

[2022/5/18]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파월인터뷰에도 상승

mostech 2022. 5. 1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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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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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1.34%

나스닥지수 : 2.76%

S&P 500 : 2.02%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파월 WSJ 인터뷰 요약!  ㅡ BY 유튜버 유사남

1. 인플레이션 상방 압박이 결국 반세계화로 인해서 조금 더 강하게 오래 갈수도 있으나 정치인들이 내는 정책들이 잘 대응할것으로 생각된다.

2. 몇년동안 중립 실업률이 효율성과 세계화로 인해서 내려 왔었는데 이게 사실상 반세계화와 여러 사건으로 인해서 중립실업률이 예전의 3.6% 보다는 높다고 느껴진다. - 중립 실업률이란 임금이 상승하지 않는 최저 실업률. 

3. 이번달 금리 인상은 0.5%. 인플레이션이 내려온다는 확실한 지표가 없다면 몇번 더 0.5% 인상도 가능하다. 

4. 현재 시장은 우리가 의도하는바와 합치하고 있다. 우리가 할려는 금리 인상을 미리미리 잘 선반영 하고 있다. 충분히 많이 내려왔다.

5. 분명히 지금 시장은 변동성이 높기는 하다, 그러나 지금 잘 버티고 있는것 같다. 시장은 잘 작동중이다

6. 우리는 인플레이션보다 앞서나가야한다. 금리 인상을 인플레이션이 닥치는것보다 좀더 빠르게 올려야한다.

7. 그래서 중립금리라는건 아직 정해진것이 없고. 우리는 금리를 필요한 만큼 "계속" 올릴꺼다. 

8. 소프트랜딩 혹은 연착륙 혹은 경기침체 없는 인플레이션 내리기가 불가능한건 아닌데... 어려운 장애물이다. 굉장히 좁은 길이다.

9. 현재 노동시장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금리 상승과 긴축에도 강한 노동시장이 유지될것으로 예상된다.

10. 분명 긴축과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경제가 어려운 시절은 나올꺼다. 

11. 우리는 정확하게 굉장히 세심하게 인플레이션을 혹은 실업률을 혹은 경제를 조절할 장비는 없다. Precise한 장비는 없다. 결국 크게크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

12.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나온것은 알지만 결국 연착륙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성장을 희생해야 했다. 

13.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가격 안정이다.

14. 현재 임금 인상은 2% 인플레이션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실업률은 조금더 상승해도 강하다고 봐도 될것 같다.

15.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은 예상했던것보다 더 오래 갈것 같고. 중국의 락다운 또한 얼마나 공급부족에 영향을 줄지 예상할 수 없다. 

16. 현재 우리는 빠르게 긴축을 진행중이다***

17. 만약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 된다고 생각되면 우리는 그렇게 할꺼다.

18. 금리인상이나 긴축이 완화되는 조건은 결국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19. 우리는 결국 컨트롤할수 있는건 수요쪽 뿐인데. 지금 인플레이션은 분명히 공급부족이 이렇게 오래갈줄 몰랐고 (전쟁과 락다운 반세계화 등등으로 인한 이슈로) 우리는 그당시 지표로 나왔던것에 반응해 최선의 선택을 했었다. 분명 지금의 정보를 알고 과거로 간다면 금리를 더 빨리 올렸을수는 있으나 그러나 그 당시에는 우리가 예상한 바와 경기 지표가 잘 매칭이 되었었다.

20. 지금 노동의 공급부족은 분명이 인구의 증가가 느려진것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컨트롤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정치쪽에서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다.

21. 우리는 중립금리가 어딘지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 왔다.

22. 만약 인플레이션이 완화 되는게 보인다면 우리는 금리인상과 긴축을 느리게 할 생각이 있다. 

23. 우리는 역대급으로 빠르게 긴축을 진행중이다. 느리게 하는게 아니다. 20년만의 처음있는 50BP 금리인상도 했고 그리고 필요하다면 분명 더 빠르게 움직일 생각도 있다.

24. 우리는 공급이 따라잡을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너무나 빠르게 움직이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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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며 강세로 마감. S&P500지수는 2.0% 상승한 4,088선에서 거래를 마쳤고, 다우지수는 1.3% 상승해 32,654.59에 마감. 나스닥 지수는 2.8% 오른 11,984.52에 마감. 제롬 파월 연준(FED) 의장이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컨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오는 6월과 7월에 0.5%bp 금리를 올리는 ‘빅스텝’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으나 0.75%p 금리인상, ‘자이언트 스텝’ 언급은 없었다는 안도감에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 아울러, 중국 종밍 상하이 부사장은 이날 6월 중순으로 코로나 펜데믹 감염이 통제되는 한 예방 조치를 전면 해제하겠다고 말했고 오는 31일까지 폐쇄와 통제 구역 범위를 축소할 것이라고 전하며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완화가 증시 상승을 지지.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로는 미국의 4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1%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로는 6.4% 증가. 4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9% 증가한 6천777억 달러로 집계, 전문가 예상치인 1.0% 증가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을 기록. 한편, 올해 5월 미국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5월 주택시장지수가 69로 집계돼 미국 주택건축업체들의 신뢰도가 부진한 흐름을 지속. 개별종목으로는 주택 건축자재업체 홈디포(HD)가 예상치를 웃돈 순이익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하며 1.6% 올랐고, 유나이티드 헤어라인스 홀딩스(UAL)가 오는 여름 강력한 수요를 예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7.8% 상승.-유안타증권

나스닥은 어제 필자의 보합 예상이 맞지 않았고 급등했습니다.

파월 연준의장이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강력한 금리인상  0.5%씩 올린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0.75% 인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올랐다고 해석하면 이제 시장은 금리인상에 적응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현재 상단 파란선을 터치했는데 나스닥 차트를 보면 MACD가 이제 크로스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약 상승으로 계속 가길 기원합니다. 물론 오늘 밤에 다시 하락할 수 있으니 장세를 지켜봐야 겠네요. 

 

러-우 전쟁은 종전은 아직 기약없지만

중국은 봉쇄를 어짜피 풀어야 하고 그 시기가 이제 다가 오고 있습니다.

 

환율은 미국 증시가 안정화가 되면 내립니다. 이제 한숨돌리고 슬슬 분할 환전 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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