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2022/5/19]미국주식데일리오피니언-이번달투자금액투입시기 본문
처음 오시는분들은 1번글 부터 12번글까지 읽으시고 데일리 오피니언을 읽어주세요~
1. 은퇴는 어떻게 할것인가
#부제 : 미국주식으로 월 4000만원씩 쓰면서 은퇴하기 우리나라의 은퇴라는 개념은 외국과는 다른 개념이지 싶다. 산업혁명의 전선을 이끌었던 지금의 70대이상 분들은 은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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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3.57%
나스닥지수 : -4.73%
S&P 500 : -4.04%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폭등 속 미국 소매기업 실적 악화에 하락. S&P500지수는 4.0% 하락한 3,923선에서 거래를 마쳤고, 다우지수는 3.6% 하락해 31,490.07에 마감. 나스닥 지수는 4.7% 내린 11,418.15에 마감. 글로벌 인플레이션 폭등 쇼크로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월마트에 이어 유통업체 타깃이 실적 악화 소식을 전하면서 시장 전반에 투매분위기를 유발. 유로존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역대 최고치를 유지했고, 영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9%를 기록하며 역대최고치를 기록. 캐나다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전월 대비 0.6% 오르며 1991년 1월 이후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 아울러, 전날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높은 인플레이션에 실적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한 데 이어, 대형 유통업체 타깃도 이날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증시 하락을 주도. 한편,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 행사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주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제롬 파월 연준(FED) 의장의 발언에 이어 프랑스계 은행 소시에테제네랄(SG)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는 9.25%가량의 통화 긴축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 SG은 정책금리가 4.5%까지 인상되고, 대차대조표 규모가 약 3조 9천억 달러 가량 축소될 수 있다고 분석.-유안타증권

나스닥은 2년 만에 낙폭이 매우 컸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대형 유통회사들의 낙폭이 매우 컸고 기술주 또한 낙폭이 컸습니다. 문제는 낙폭이 크면 애프터장에서 좀 회복하는 모양새가 있었는데 오늘은 에프터장에서도 내리고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많이 않아서 다행이긴 합니다. 역시 위 파란색 채널안에서 움직이고 있구요. 채널하단과 상단사이에 단타 접근도 가능해 보입니다.
이젠 연준 파월의장이 인터뷰하는 날은 오르고 그 다음날은 폭락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네요.
5월 투자금은 AAPL, MSFT, GOOGL, TSLA까지 전 저점에 왔습니다. 하루 이틀정도 내린다면 분할매수 대응 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율은 희한하게도 미국장이 폭락하면 다시 오릅니다. 미국장이 상승을 해야 환율이 내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에 가까운 하락을 연초부터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자해야 한다, 하지말아야한다 의견이 많이 나뉘고 있겠지만 우리의 투자는 항상 이야기 하듯이 5년후를 보기 때문에 매월 투자금은 적금식으로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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