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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CPI (소비자물가지수)가 월가 예상치가 7.3%였고 실제 어제 발표한 수치가 7.5%였다. 물론 40년만에 최고치라고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는건 예전부터 예견했고 다 알고 있는 것이지 않나? 몰랐나? 어쨌든 미국은 예측 가능한 (누가? 월가애들이.. 일반 시민들은 모르겠고) 시장을 원하는것 같다. 이 색깔이 한국장 이였으면 다들 신날텐데 ^^ 또한 주가를 발목을 잡는게 미국채 10년물 금리이다. 1.9% 를 깔짝대더니 어제 2%를 가뿐히 넘겨버렸다. 머 시장예측치는 올해 2%대에서 움직일꺼라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하지만 올라오니 역시 증시가 곧바로 대답한다. 여러분은 3월 FOMC미팅에서 다들 알고 있는 금리 인상을 할때 증시가 어찌 될까요? .. 다들 알고 있죠? 금리 인상이 되면 환율은 오..
뉴욕증시, 인플레 경계 속 상승마감…반도체지수 2.4%↑[뉴욕증시 브리핑] 더보기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요인에 주목하며 상승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371.65포인트(1.06%) 오른 35,462.78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8.79포인트(1.28%) 뛴 14,194.46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0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하락출발했지만,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 3년물 국..
어제는 넷플릭스에 지금우리학교는 좀비 드라마를 새벽 4시까지 봤네요. 그러면서 나스닥을 한번씩 봤는데 나스닥이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많이 두번오르면 한번 조정을 받거든요. 오늘 새벽에 좀 조정을 받겠다 싶었는데 장초반 조정을 받는듯 싶더니 장 후반에 밀어 올리네요. 역시 실적 시즌인가 봅니다. 실적시즌에는 빅테크들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지난 애플처럼 밀어 올리거든요. 오늘은 알파벳(구글)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분기 주당순이익(EPS)은 30.69달러(약 3만6900원)로 시장 전망치 27.35달러(약 3만2900원)보다 12.21% 상회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7.62% 증가했다. 분기 매출은 753억2500만달러(약 90조5800억원)로 시장 전망치..
어제 미국증시가 반등을 했습니다. 애플이 전날 애프터장에서 어닝서프라이즈를 만들고 시총 1위 답게 새벽에 미국장 전체를 끌여올렸다는 평가입니다. https://mostech.tistory.com/15 왜? 하필 애플 주식 일까? 필자가 애플 주식을 매수하라고 주위에 아는 사람들에게 자꾸 이야기 한다. 그러면 보통 두가지 부류로 나뉘다가 결국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첫번쨰 부류 아이폰은 들어봤어도 애플 주식에 대 mostech.tistory.com 역시 애플! 정리하면 연준의 매파적 발언으로 나스닥이 약 15%정도 조정을 받고 오늘 실적발표 영향등으로 살짝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금리인상 횟수와 양적긴축의 일정이나 강도가 불확실해서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