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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hedge)란? 그리고 주식에서 헷지하는 방법

mostech 2022. 2. 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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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

헷지(hedge)는 울타리, 대비책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 입니다.  울타리를 막아 외부로부터의 위험을 피한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즉, 자산배분의 한 방식이며 분산투자의 개념입니다. 미래에 발생할 자산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다른 자산에 투자하여 가격변동을 완화시킨다는 뜻입니다.

 

예를들어

가을 김장 배추를 보면 가을에 김장 배추를 담을 시기가 되면 배추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11월에 배추 한포기 가격이 5000원이라고 하면, 그것 미리 염두에 두고 9월에 농부에게 가서 가격이 오르기전에 2000원에 미리계약을 해서 수확할때 받아가기만 하면 되는것이지요(선물계념) 이런것이 헷지 입니다.

환헷지라고 환율이 내리면 미국투자상품이 올랐지만 원화로 계산하면 손해 보는것이 있습니다. 환헷지를 하면 미리 환율에대한 금액을 정해놨기 때문에 손해를 덜 볼수 있습니다.

대신에 환율이 오르면 이익은 가져 갈수 없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에 어떻게 헷지를 사용하나?

현물(지금 주식시장에 매매되고 있는 가격)과 숏선물(현물등)을 동시에 사는 것입니다.

미국주식에 예를 들면 선물을 해도 되지만 먼저 지금이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는 뉴스를 대충 훑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헷지는 수익을 내는 목적 보다는 달러 총 액수로 내자산의 가치를 지키는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미국주식은

하락장에서 2000불이 원금이라면 2000불을 지키는것에 목적을 둡니다.

  • SOXL 미국 반도체 3배 ETF를 1000불 매수 했습니다. 
  • SOXS 미국 반도체 BEAR 3배 ETF를 1000불 매수 합니다.(BEAR는 하락하면 수익이나는 겁니다)
  • 3배 레버리지입니다-하락장에서 3배레버리지 투자는 미친짓입니다. 예를든다는 겁니다.

그럼 주식이 하락장에서 SOXL이 내리는 만큼 SOXS가 올라서 나의 원금은 그대로 2000불에서 수수료를 조금 제외한 금액을 유지 할수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헷지의 개념입니다.

 

코인은

국내거래소를 제외한 외국 거래소를 보면 모두 선물거래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1000만원 매수 하고, 선물 숏(하락에 배팅)을 100만원 10배 레버리지로 하락에 배팅합니다. 수수료 차이는 있겠지만 원금 1100만원정도가 하락하든 상승하든 헷지해서 지켜지는 겁니다.

 

여기서 코인은 디파이(DeFi)라는 탈중앙거래소가 있어서

위에서 산 비트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를 년 100%이상 주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자 농사라고 나의 원금이 1100만원을 헷지하고 1000만원의 비트코인이 오르던 내리던 디파이에 예치해서 고이율의 이자만 받는 이자농사를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10억에 연 100%면 하루 0.3% 입니다. 하루에 300만원씩 나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물론 고위험이고, 고이율 유지가 오래되지 않습니다.)

 

좋은 주식이나 코인을 샀는데 하락장이다 그렇다고 수익이긴 한데 손해보긴 싫고(양도세등등) 현재 상태로 유지하고자, 더이상 손실을 보지 않고자 하는 전략입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원금만 유지되니 기회비용 손실이 있겠지요?

 

보통 금융계에서 나쁜애들이 헤지펀드라고 하지요. 손해는 1도 안보도 수익만 볼려고 하는 집단 펀드입니다. 막대한 이익을 추구하고 손해를 안보기 위해 금융으로 잘모르는 서민들이 죽든말든 무엇이든 다 하는 집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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