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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오피니언

[2022/4/6]데일리오피니언-다시 조정이 왔으면 좋겠다(?)

mostech 2022. 4. 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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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종합


다우지수 : -0.80%

나스닥지수 : -2.26%

S&P 500 : -1.26%

2. 시총 맵차트


3.  환율 차트


4. 나스닥 차트


 

금일 뉴욕 증시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 경제 제재 가능성이 거론되며 하락 마감. 유럽연합(EU)의 집행위원회는 러시아산 석탄 수입 금지 및 러시아 선박에 대한 입항 금지 조치를 제안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를 야기. 또한 미국의 장단기 국채 수익률 역전 현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맞물리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을 주도로 약세를 시현. 이에 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의 Gonzalo Asis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및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미 증시의 리스크 보상 비율 악화에 기인 한다고 언급하며 향후 지속적인 증시 하락 가능성에 무게. 이러한 불확실성 가중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산업용 귀금속의 수요 상승 예상이 잇따르며 시장은 향후 금 가격 움직임을 주목. 개별기업으로는 미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ZN/-2.6%)의 노동자 조합 설립 투표 가결로 당사의 비용 상승이 언급되며 주가 하방 압력 가중. 현재 동사의 노동자 조합은 풀필먼트 노동자의 시급을 기존 18달러에서 30달러로 인상을 주장하며 향후 추가적인 노동자 조합원 증가에 따른 운영 비용 상승이 예상.  -유안타증권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2인자로 꼽히는 레이널 브레이너드 부의장의 발언과 국채금리 흐름, 서방의 러시아 제재 등에 주목했다.
레이얼 부의장은 이날 연설에서 연준이 더 빠르고 강한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장의 투자심리는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경기 침체 두려움에 얼어붙었다.
레이널은 5월 0.5%포인트 금리인상과 `급속한` 보유 채권 매각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는 “현재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고 상승 위험이 있다”며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가 5월 FOMC 직후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리 인상에 더해 대차대조표 축소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금리 변동에 민감한 기술 및 성장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레이널의 초매파 발언에 10년물 국채금리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30년물 국채금리도 빠르게 올랐다.-한국경재TV

 

무슨 말들을 복잡한 단어를 써가며 적어놨는데... 그냥 미국 10년물 금리가 상승해서 하락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2년물 금리가 낮고 10년물 금리가 높은데 역전현상이 나오면 경기침체의 신호로 보고 있어서 주식장이 내린것입니다. 하지만

연준은 2년물과 10년물 국채수익률 스프레드는 과거의 에피소드를 반복하면서 과도하게 관심을 받고 있다며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했다.

고 하니 장기투자를 하는 우리 입장에선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만 연준 소속 레이얼이 입터는건 "우리가 이렇게 할 수도 있으니 조금 조정 하고 가지 않을래?" 라는 이야기 인 것 같네요.

 

위에 나스닥 차트에서 파란색 화살표를 그려놨는데 저렇게 차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기 저점에 4월 투자금액이 들어가야 하구요. 기다려 봅시다.

 

 

 

현재 SOXX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더 하락하면 주워 담으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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