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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인플레 경계 속 상승마감…반도체지수 2.4%↑[뉴욕증시 브리핑] 더보기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요인에 주목하며 상승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371.65포인트(1.06%) 오른 35,462.78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8.79포인트(1.28%) 뛴 14,194.46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0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하락출발했지만,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 3년물 국..
어제는 그제 장 마감후 발표한 아마존 어닝서프라이즈 때문에 장초반 하락하는 나스닥이 아마존이 멱살잡고 이끄는 바람에 나스닥 상승 마감했습니다. Amazon은 금요일 연례 보고서에서 2022년 1월 1일부터 2월 2일까지의 기간 동안 500,000주를 환매하는 데 13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 상거래 및 클라우드 대기업이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를 자사주 매입한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은 상당했습니다. 그 이후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530만 주를 환매하기 위해 9억 6000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2016년 2월에 설정된 50억 달러의 환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배당금을 지급한 적이 없습니다. 환매 프로그램이란 아마존의 잉여금으로 ..
어제 장 후반에 메타(페이스북) 폭락으로 전 나스닥이 다 장중에 많이 하락했습니다. 메타는 미국증시 나스닥 시총 10위안에 드는 기업임에도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3.67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 3.84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분기 매출은 336억7천만 달러로 예상치인 334억 달러를 웃돌았지만, 1분기 매출 예상치(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는 크게 밀렸다. 메타는 올해 1분기 매출이 270억~2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301억5천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메타의 주가는 이날 정규장에서 26% 이상 하락했으며 이날 하락률은 역대 최대다. 메타의 시가총액은 2천300억이상 증발했다. 메타는 애플의..
페이스북이 작년 상승된 매출을 발표하고 1분기 가이던스(1분기 예상 성장률과 매출) 발표를 시장 기대치와 다르게 너무 낮게 발표하는 바람에 장외에서 -20% 라는 엄청난 폭락을 맞았다. •4Q 어닝스 : 쇼크 +EPS : $3.67 vs 컨센 $3.84 +Revenue : $33.67b vs 컨센 $33.4b •Key data +DAU : 1.93b명 vs 컨센 1.95b명 +MAU : 2.91b명 vs 컨센 2.95b명 •1Q22 가이던스 +Revenue : $27b~$29b / 컨센 $30.2b 미국 증시는 실적에 너무 정직한것 같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페북은 SNS로 뜬 기업이라 따지고 보면 애플(iOS), 구글(Android)에 세들어사는 세입자이지요. 그래서 광고 추적도 OS 차원에서 막아버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