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데일리오피니언 (118)
미국주식으로 월4천만원 벌기
현재 나스닥은 혼조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에 조금 진정되는 모양새입니다. 러시아의 눈치를 보고있는 상황이구요 아무래도 전쟁이 발발하면 주가는 하락으로 영향을 받겠지요. 현재 환율이 1196원입니다. 하단 추세선을 기준으로 보시고 지금부터 분할로 환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주가 3월 초까지 주식의 방향을 좌우 할것 같습니다.
CPI (소비자물가지수)가 월가 예상치가 7.3%였고 실제 어제 발표한 수치가 7.5%였다. 물론 40년만에 최고치라고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는건 예전부터 예견했고 다 알고 있는 것이지 않나? 몰랐나? 어쨌든 미국은 예측 가능한 (누가? 월가애들이.. 일반 시민들은 모르겠고) 시장을 원하는것 같다. 이 색깔이 한국장 이였으면 다들 신날텐데 ^^ 또한 주가를 발목을 잡는게 미국채 10년물 금리이다. 1.9% 를 깔짝대더니 어제 2%를 가뿐히 넘겨버렸다. 머 시장예측치는 올해 2%대에서 움직일꺼라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하지만 올라오니 역시 증시가 곧바로 대답한다. 여러분은 3월 FOMC미팅에서 다들 알고 있는 금리 인상을 할때 증시가 어찌 될까요? .. 다들 알고 있죠? 금리 인상이 되면 환율은 오..
뉴욕증시, 인플레 경계 속 상승마감…반도체지수 2.4%↑[뉴욕증시 브리핑] 더보기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요인에 주목하며 상승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371.65포인트(1.06%) 오른 35,462.78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8.79포인트(1.28%) 뛴 14,194.46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0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하락출발했지만,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 3년물 국..
어제는 그제 장 마감후 발표한 아마존 어닝서프라이즈 때문에 장초반 하락하는 나스닥이 아마존이 멱살잡고 이끄는 바람에 나스닥 상승 마감했습니다. Amazon은 금요일 연례 보고서에서 2022년 1월 1일부터 2월 2일까지의 기간 동안 500,000주를 환매하는 데 13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 상거래 및 클라우드 대기업이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를 자사주 매입한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은 상당했습니다. 그 이후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530만 주를 환매하기 위해 9억 6000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2016년 2월에 설정된 50억 달러의 환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배당금을 지급한 적이 없습니다. 환매 프로그램이란 아마존의 잉여금으로 ..